칠월 십일일 월요일 날씨:비
14 七月 2005 發表迴響
in 한국어 일기장
지난주 나는 시어머님짐에 갔다.
서방님 자동차를 온전하였습니다.
시어머님집은 상주에 있습니다.
마산에서 상주까지 자동차로 세시간 쯤 걸립니다.
그러나,비 때문에 네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나는 저녁 열한시 쯤 집에 돌앙왔다.
상주에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비로 들에는 가지 옷했습니다.
그래서 시어머님과 이모님집에 같이 갔습니다.
이모님집에 얌파즙을 하고 있어요.
양파즙 만드는것 처음 보았습니다.
양파즙은 건강에 좋아요.
그날 점심으로 송어를 샀습니다.
대만 송어와 더릅니다.
어머님하고 서방님이 모듣 해물을 좋아해오.
이웃집에서 시어머님에게 토끼탕을 드렸습니다.
나는 토끼탕을 안 좋아해요.
그래서 나는 갈치를 걱었습니다.
마산집에 오기 진에 어머님께서 양파,감자,감치를 많이 주셨어요.
나는 감자를 매우 좋아해요.
어머님 김치 담그는 가르칩니다.